저는 21ㅡ4목장 이영숙입니다. 교사인 남편(김충교)이 결혼전부터 술과 도박
으로 카드빚이 눈덩이처럼 커져 감당할 수 없게 되자 개인회생신청을 하여2007년2월에
1,690,000원씩 5년간 갚으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저희 부부는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세례받고 모든 예배에 나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있어야
될일로 여기고 구원의 사건으로 이렇게 해결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5년만 고생하기로 했
습니다. 저는 이사건이 남편의 잘못이고 저는 그저 쇼핑조금한 것만 제잘못이라 생각했
습니다. 하지만 교회다니며 말씀듣다보니 저의 오래되고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할 죄의
결과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25년전 회사근무시 사무실보증금 100만원 받은것을 잃어
버린줄 알고 회사에서 처리해 주었는데 나중에 다른곳에서 돈이 나왔지만 주위의 시선이
두려워 그 사실을 안밝히고 제가 써버리렸습니다. 그 이면엔 물질적 욕심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나의 죄로 오늘날까지 남편과 아이들이 물질적 고난으로 수고함을
미안하고 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물질고난이 해석되었고 어떤 수치도 당하리라 마음먹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 전세문서를(8,500만)담보로 사금융인 ㅇㅇ캐피탈에서 대출한
4,500만원(이자까지5,700만)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쪽에서는 판결에 응하지않고 전세권에
대해 명의양도를 요구하는 상소를 올려 원고승으로 판결이 난 상태입니다.
아무 법도 모르는 우리가 어찌해야 할지몰라 이렇게 기도부탁드립니다.
1. 우리도 법적 대응을 해야하는지
채권자와의 합당한 해결방법#52287;기와 하나님께서 채권자의 마음을 다스려주시길
2. 최소한의 금액으로 합의가 이루어져 4식구 살 거처를 허락하시길
최후의 경우 전세를 빼서 줄여가더라도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기를
3. 어떤결과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항상 함께 하시고
100%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