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윤영기목사)이주일 아침 교회 다녀온 후에 이야기 좀 하자고하였습니다.
올것(이혼얘기))이 왔다 싶은 생각이 들어 예배에 집중 하였고 구원을 위해 망하는 기도를 한 엘리야를 통해 주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남편이 우상 이었던 저는 내 야망을 위해 남편을 수단화 했고 심지어 하나님도 이용한 벨리알의 딸이었습니다. 요즘들어 내가100%죄인 임을 인정하게 되어옳소이다가 되고 오랫동안 참으시고 기다려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의 눈물로 기도드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편을 조금씩 체휼하게 되고 드디어 영혼구원이 목적이 되어 애통하게 되었고 남편에 대해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하나님앞에 진실한 언어로 내죄만을 고하게 하시고 구원을 얻고 병낫기를 서로 고하는 대화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남편을 만났습니다.
남편은 더 이상 이대로는 살 수 없다며 더이상 제가 위로가 안된다고 이혼을 생각 해 봤냐고 물었습니다.신혼 초에 생각이 다르면 같이 살 수 없다는 말에 두려워 떨며 울고 불고 난리친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예수 신랑 의지해 아무 요동함이 없이 들을 수 있었고 마음은 평안 하여서 감사 했습니다 내겐 기적이지요
심한 공주병인데다가 남편을 우상화 하며 내 야망 이루려고 끊임없이 다고다고 해서 힘들고 지치게 했다. 그동안 나때문에 고생했다. 미안하다. 지금까지 참아줘서 고맙다. 했더니 지금 잘잘못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며 죄고백만 잘한다고 하여 맞다고 정말 미안 하다고하였습니다.
큐티하며 겉으로 섬기는척 하며 속으론 말씀으로 늘 지적하고 정죄했고 문자적적용으로 십자가를 피한 내 결론임을 알기에 입이 다물어 졌고사역이 안되니 남편에게 많은 책임을 돌려 돈 벌어오는 것으로 만회 하길 은근히 종용했고 밤낮 쉬지 않고 4가지나 되는 일을 하는 것을 당연시 했습니다.이제 남편은 많이 지쳐 있고 밤이면 거의 매일 술을 마시고 새벽에 들어옵니다.이 모든것이 스스로 지혜로운체하며 내소견대로 살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외식한 내 삶의 결론으로 가족 모두를 병들게한 죄인임을 고백드립니다. 귀한것이 뭔지 분별이 안되 죽는 길인 줄도 모르고 공동체를 떠난 저를 다시금 건강한 성도들의 교제속에 있게 해주신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으로 살려주신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 공동체 정말 감사합니다.라합적용으로 살려고 우리들 교회로 돌아와 살아났습니다.
남편은 이제 더는 힘들어 이렇게 일을 계속 할 수 없다며 가족 부양도 중요하지만 남은 삶을 제대로 살고 싶다고합니다 .신앙문제가 해결되고 부부관계가 변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리된 것이 말씀과 기도를 떠난탓이라며 자신이 절제가 안된다고 다시 경건훈련을 하여 민중신학이든 아니든 제대로 신앙을 갖고 싶다고 했습니다 술도 한 주에 한번만 마시겠다고 하며 새벽기도와 밤마다 말씀을 보겠다고 합니다(외경포함한 공동번역성경)저의 신앙을 터치 안 할 테니 이후에 어떤 신앙생활을 하든 인정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건강한 공동체속에서 말씀을 함께보는 구조가 아니면 혼자서 주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을 알기에,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직 구원을 놓고 말씀에 순종하며 내죄만 보며 십자가 잘지고 가게하사 살아계신 주님을 보이게 하시고 가정을 중수 하는 한사람의 역할을잘 감당하도록.
남편이 속히 우리들 공동체로 돌아와 말씀을 듣고 구원에 이르도록.죄를 지적해 주어 살릴 장로들을 보내 주시도록 .
아이들이 예배를 사모하며 말씀이 들리도록.
주님 100% 죄인인 저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목적되고 영혼구원이 목적되기 위해 너무도 수고한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남편을 용서하시고 나때문에 구원이 지체됨을 용서하시고 망해도 좋으니 남편을 구원하여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살려 주시옵소서 우리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