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숙 집사님의 오빠(김성순)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병원에서 치료중에 계십니다.
가족들 모두 예수를 믿지않고 있어서
부르심의 사건인지, 치시는 사건인지 해석이 안되고 있으면서도
성품과 교양으로 잘 견디고 계십니다.
김성순 성도님과 그가정에 복음을 전하기위해
수요일 인천 병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기도제목
1. 복음 전할때 성령이 임하셔서 순전한 마음으로
영접할수 있게 되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이 사건이 김옥숙 집사님 친정가족들의 구원의 통로가 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