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정시은집사님께서 5월 3일 새벽에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사고가 경미하여 외상도 없고 퇴원도 바로 하셨는데 갈비뼈 쪽으로
통증이 계속된다고 하십니다. 거기다 신호를 받고 출발하다 택시가 받은것으로
사고가났었는데 경찰에서는 지금까지도 피해자 가해자가 명확하질않다면서 사건이 계속
어렵게 꼬여가고있습니다. 정시은집사님께서는 이번사건을 통하여 그동안 겪고있었던
치열한 영적싸움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분별하지 못하는 저희들의 영적 비둔함을 회개하며
공동체의 힘있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괜찮겠지 하고 늦게서야 보고를 드린 저의 악함과 게으름을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