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교우 여러분께
당진초등학교 박인경 입니다.
내일이 디 데이 입니다.
내일 저희학교 교장선생님께 나아갑니다.
그동안 받은 메일을 가지고 교장 선생님께
나아가 정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그간의
모든 일을 보고드리고 타지역으로 9월 발령을
내달라고 하려고 합니다.
제가 겸손하고 지혜롭게 잘 이야기 드려서
교장 선생님께서 타지역으로 9월 발령을
내주시도록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말 에스더같이 죽으면 죽으리라하고 나아
갑니다.
제 힘으로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하신 손에 모든 것을 맡깁니다.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박인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