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29-2 한순옥 집사님의 친정어머니가(원화수,77세)
직장암으로 19일 오전 8시에 천안에서 수술을 하신답니다
연세로나 모든 정황이 힘든 수술을 하시게 되며, 어머니는
예수는 믿으시지만 중보를 부탁하셨습니다
1. 엄마의 암 수술 사건으로 온 가족이 구원으로 인도될 수 있길
2. 수술하는 손길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있길
3. 수술한 부위에 깨끗함과 건강의 회복을 주시길
4. 이 사건과 결과에 엄마와 온 가족이 평강하고 감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