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 직장목장 부목자도은하입니다.
10여 년간 병으로 고통하셨던 엄마가 지난 토요일부터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고 의식이 없으십니다.
여러 투입약물로 몸무게가 8킬로그램이 불어나고 꼼짝못하는 가운데 계시구요.
제한된 면회시간(하루 두번, 30분씩)에 뵐때마다 안타깝고 그 병상을 성령께서 불담이 되사
그 영혼을 지키시고 못다한 말씀, 회개의 기도를 받아주시길 기도합니다.
올해 77세시고 부족하지만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걸어오게 하셨음을 감사합니다.
1. 중환자실에 계신 엄마(이순의), 천국소망 가운데 십자가은혜 의지함으로 평강주시고,
2. 우리 5남매, 자기의 죄를 생명에 이르는 회개로 이끌어 주시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하나님 자녀로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