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진이 엄마 곽영애집사입니다.
성진이는 발달장애 3급으로 10살인데 지금 1학년입니다. 일반학교에 다니며 도움반에서 두시간과 일반교실에서 수업을 하는데 도움반 선생님께서 특수교육을 받은 선생님이 아닌 정년을 몇년 앞둔 남자 선생님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언어나 상호작용, 학습이 되는데 성진이는 언어면이나 상호작용 학습등이 많이 부족한 상태인데 선생님이 언어나 학습이 되는 아이들만 모아놓고 공부를 시키면서 안되는 아이들은 도움반에 있는 도구들을 못만지게 하고 가만히만 앉아 있으라고 소리지르고 억압하고 손바닥, 손등 등을 때리기도해서 학교측에 건의를 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어서 엄마들은 크게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그전 학교에서도 힘들게 해서 엄마들간에는 알려져 있지만 어떻게 해볼수 없어 속만 상해 하다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성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학교에 따라 갔다가 데리고 와야 하기에 목장에도 나가지 못하고 교회도 나가지 못해서 너무 힘든 상태에 있습니다.
도움반 선생님이 장애 아이들의 이해가 너무 부족해서 성진이가 패닉 상태에 있고 너무 불안해 하며 책상밑에 들어가 나오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3월 부터 지금까지 너무 지칩니다.
기도제목: 장애 아이들을 이해 하고 도와 줄 수 있는 도움반 선생님이 오실 수 있도록 학교 측이 이사건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닌 관심을 가져주고 아이들의 상처를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학교측과 엄마들의 협상이 선한 쪽으로 결정이 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