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12-2 목장의
박용민, 이미향 집사님의 둘째 아들 진영이가 폭력을 행사해서 내일 오후 5시에 합의를 보러 경찰서에 가야 한답니다.
이 사건이 가정의 화해의 계기가 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배우는 계기가 되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계기가 되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