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구원을위해 기도하던그아이가 온가족이(1996년에결혼한큰며느리도)성가대에 서서 하나님의놀라우신사랑에너무감사한데가족을멀리하여 섭섭한마음컷지만가서데리고올마음으로 졸업식에가니 큰영화사에취직이되어 미국친구들부모들도 부러워하니29살이된자식,하나님을아는아이니하나님의그아이에대한크신사랑을알기에저만돌아오고두아들이결혼하여연년생으로손주들을낳아,딸아이를향한사랑을두집에 첫아이를데려다키우며요즘보기드문할머니로살고 아직회사책임자로근무하시는남편뒷바라지로 이곳에서할일이많은엄마에게자기에게오지않는다고불평을하기시작하더니 돌아오라는말에는민감하여우니,일년에한번크리스마스시즌일주일정도보는것 감사하고,작년부터제마음을접고,남편이가정예배기도에 그아이가그곳에 지내는것도 모든것을합력하여선을이루워주시는하나님의인도하심이라는말대로,뇌수술로 제오른편머리속에워낙큰종양을온머리를헤집어몸의균형을맞추기위해 프라스틱대롱을넣놔서누워자는것이불편한저는 항상눕자마자잘수잇게 새벽에일을하고4,5시에나자리에누워기도하다(딸아이가보고싶어울다)남편출근시간에일어나 전혀못잘것같았는데3,4시간푹자고일어나니 하나님 저자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하며지냅니다.작년1월부터하나님의크신사랑에그아이를맡기며되도록결혼문제로불편하지않으려고,너에게맡기신현제일에감사하며살라하며,매일서로전화하며지내는데,3월20일경에자기는왜아빠같은사람못만냐며심각해하니 황당해서 미국에서한국교회도안가고,미국교회다니고,엄마는공부가싫어 대학그만두고결혼햇는줄아냐며네가 하고싶은대로하고하며 화를내니 억울하시냐는어이없는소리에,32살이나된어른인데,엄마의삶을안다생각한내자식의말에 너무기가막혀 교통사고시 다쳐30년넘게아프던허리가악소리리에움직일수없게되고,한일주일누워쉬면 낳던허리가 두달이지나도낳지않고 다리가앉지도못하게아퍼 허리아프다고그러면 답답해도 일주일정도 쉬면난다고하던제가병원에가서허리에쇠를박는 인공디스크수술,석달을허리보호대를하고 혼자서는아무것도할수없이지내고 허리강화운동을하며7개월이지난지금도오래앉아잇으면왼편다리가아퍼서 앉아ㅏㅅ다 일어낫다합니다. 그래도 손주들과 너무행복하게 보내고 이제아이들이6살5살.4살,3살.감사드립니다.달려나올줄알앗던막내가엄마가두렵다며 전화도안하고,전화하면울기만하고,1월12일에 온다더니 그전날넘어져서 꼬리뼈를다쳐서 못오고요.10년간의외국생활에 익숙해진그아이의변화가 저를두렵게합니다.대학교다닐적에도 금요일이면한시간넘게 운전하고와서주말을보내며 주일학교교사로 봉사하던아이가 이제는한국사람은 안만나고사니 마음에 시험이들지않고서야 이럴수가없다생각하니,엄마 사랑해하며 엄마같은엄마가되어 저도아이셋낳아 모유먹이며키우고 아기키울적에는 집에서 일할거라며늘엄마를 행복하게하던아이가기도해주세요.올바른생각으로 가족의사랑을알숭ㅇㅇ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