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김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주일밤이 행복한 타교인입니다.
1972년 4월19일 강변도로에서 교통사고,저는머리를 20바늘 꿰메고,다리도 퉁퉁 부어올라 부기가 가라앉으니 아무이상이 없어 부러진 줄 알던 의사,기적이라고하니 다 놀래고,오른쪽 위ㅅ이아랫이 6ㅐ다치는중상,아이를 앉고 사고현장을 본 남편은 아이를보호 하느라 무릎을다치고,아이는 상채기 하나없는,이 아이를 통한하나님의 계획이계셨음을 알게하는사고임을,그 후로 6개월간의 어려움은 잠간,영특하고 착한 세아이(아들2 막내딸)가건강하게 잘자라,가끔 찾아오는 두통,약을먹으며,견딜수 있으니 절에 다니며 감사하며,유능한 남편의 그늘에서1977년부터 1980년의 미국생활 돌아와서 영어는 걱정없는 아이들,항상 우수한 아이들로 자라 모든 엄마들의 부러움의 대상,1986년 남편의 홍콩발령 고3큰애 고1둘째,중2인막내,두아이는나갔다오면 특혜받아대학을 갈수있지만 엄마 없이는 안되고,얼마든지 서울대 갈수있다고 하니 남편 혼자가시고 그해 여름방학 겨울방학 고3인아이도 같이 갔다와서도 서울대입학 부러움가운데 있는 저에게 머리에 주저앉을 수 밖에없는무지무지한 통증 일상적으로 늘 통증은있지만 너무나 엄청나서 병원에가니 그때만 해도 xray검사,검사상 괜찮타며 신경성이라해서,16년전 교통사고를말하니 웃으며 약을 한보따리 받아먹으며 한이틀 먹으니 소화도 안되고 우울해진 저는 약을버리고,늘 아픈것이아닌,며칠에 한번씩 오는 통증이라 고2,중3인아이들 뒷바라지,두달에 한번 홍콩에서일주일,남이 보기에는 화려한생활,대학생이 되어 그당시 대모로 조기방학으로 아들이 집에 있을시간에,두번이나 병원에실려가고,여름방학에 아이들과 홍콩에서 약도 먹고 머리의 통증은 이십분정도지나면 거짖말같이 나으니 모두들 신경성이라하는데 비행기에서,홍콩가서도 절 전도하는분들을 만나는하나님의 간섭이 시작되는축복이 시작,그러나 남편은 늘 웃으며 자기만 믿으라며 신경을 너무쓰고살아 50이돼어도 50kg인 저를 신경성환자취급 전 점점 심해지니 고3이 되는 둘째아이가 자기는 엄마없이는 공부가 안된다며 아빠가 이제 고만 들어오시면 좋겠다하고 저도 너무 힘들어 점수를 깍이면서 들어오시고,자주 오는통증 으로 전도하는친구들 밑져야본전 아니냐는말에 교회에 가니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타는 그말씀대로 6개월후부터 전일반 두통도 없어지고 몸무게도 56kg이되니 보기좋고3 0대같다하며 입시생을 위한 기도회에 가니,고3아이가 있냐고묻고,저에게는 남편과 정신여고에 배정받아 고3인 오빠가 반장이니 반장맡지말라해서 부반장,종교반장도 겸해야 되니 교회가야된다고 교회다니며 기도부탁하며 애쓴 그 아이,셋이 정말 열심히 교회에 다니며,전 성경공부하며 너무나 건강해진 이놀라움 간증하며,서울대에 낙방한 둘째가 재수하며 제일 착한 아이가 공부도 안하고여자앙들과 사귀고,엄마가 너무 건강하니 맘놓고 속을아프게하니 오죽하면 차라리 아파ㅆ으면좋겟다고 붙잡고 울고,자기는 서울대 안갈거니 공부 적당히해야 엄마가 포기한다고 하며 기막히게 하는데도 일반두통도 없이 건강,연대경제학과에 가고,90년부터 우리가족5명모두나란히앉아예배를드리는축복,고3인딸아이 교회도열심,공부도일등둘째는실패했지만 막내는 서울대갈거라는확신에 행복한나날,4월에저희부부세례,6월에생각도안한 가겠는사람들너무많은 뉴욕사무소소장발령축하전화는많으나 고3아이안간다하고,남편응같이가대학가자,여자아이는 두고못간다고강제로데리고가고,영어에문제없는아이는곧highesthonor로 여전히공부잘하고 건강한전간증하기바쁘고,안아픈지28개월만인1991년4월잊고살던통증이 다시오고,수술할수밖에 길이없으니 남편에게 담배도그만피우고 기도해달라고 가정예배드리자며울며애원,남편병원가자하고,가정에배드리고 놀랍게2달간안아프니 안아플적에검사하라며신경성이라고,나도너도 아퍼서 검사하니 괜찮타하니이젠안아프다며,예수믿다죽지말라질않나,성화들을하니 남편이병원에 가보지하는소리에전섭섭해울고,그다음날부터 통증다시 시작,내마음이돌이켜 병원에 가도록 기도하는 남편과아이들하나님뜻에 합당히살겠다고 울며불며기도하는저,이러길두달제마음에 두려움이 사라지며 왜내가이곳에 오게되었나생각하니 내가잘나서가아닌 너를 고치시려는하나님의계획이라고백하는 그말이 아직도하나님께서 맡기신아이들위해 할일도많은데,살려주시리라는 확신이생겨MRI검사젱예상대로야구공만한종양 너무나 멀ㄹㄹ쩡한 내모습에 기적이라며 온머리를건드리는수술이라 뇌의핏줄사진엄청난통증서둘러수술7시간걸린수술후 의사의말이하나님의도구로수술을하엿다며,thank ,s tothe GODD을외치고전그병원의기적이되었고요.온가족이이과정에서 살아역사하시는기적을맛보고94년에귀국사립명문대에갈수있는아이를설득하여 하나님을믿는사람은 어디서나최선을다하면 된다며주립대에가고 그곳에서도올A1995에우수학생으로졸업하여미국증권회사애널리스트로서울에서 근무하며우리모두성가대봉사하며 천국을 누리며사는데,벼란간 홍콩으로가서 일년만에 UCLA경영대학원입학통지서를가지고오니 벌ㄹㄹㄹㄹㄹㄹ써27살이된딸아이라반대하니결혼하자는남자도잇는데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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