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자 하는 명진에게 깊은 감동으로 기도하며 몇가지만
조언을 하고 싶구나...
1,먼저 내가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 주었으면 좋겠다
오직 기도하며 주님께 맡겨드리면 주님이 다 하신단다
가장 낮아진 자세에서 겸손함으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겠구나
그리고 순종하면 된단다
2,아이들 앞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의 모습으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
좋겠다.
3.그러는 가운데 몇몇이 모여 큐티 나눔의 시간을 갖도록하는데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한명 뿐이라도, 혼자서라도 시작을 하면 좋겠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동참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전적으로 그 분께 맡겨드리고 먼저 시작하는게 마땅하다고 본다.
4,스스로가 영적 지도자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어떨까?
먼저 섬기게 된 리더의 역활이면 더 겸손한 자리에 있게 되지 않겠니...
5,교내 청소, 화장실 청소, 운동장 휴지 줍기등 가까운 일부터 봉사를 시작하는 것도
너에게 주신 산지의 지경을 넓히는 게 돼고 또 동역자도 얻을 수 있을 게다
6,끝으로 이 모임을 위하여 결단하고 작정기도를 지속하는 것도 지혜를 얻는 일이될
거야
할렐루야!!
오직 소망하기는 큐티하는 기도모임의 동아리가 양재 고등학교의 온 교정에
거룩한 부흥의 물결로 퍼져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하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