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7년 12월 초에 한 번의 음란의 영과 대적하다 실패하여
그 후로 더는 이런 일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해서 4월 9일까지는 아무 일 없이 음욕이
끊어졌었어요
그때만큼은 정말 평안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내 마음을 흔들어버린 음란의 대상자 앞에서 나도 모르게
제 맘을 허락하고 말았지요
그 후로도 몇 번을 음란 음행을 해버렸어요
어떡해야 할지 너무 막막하고 두렵고 그래요
이 글을 보시는 중보용사들께 부탁드립니다
저를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해주십시요
모든 죄가 해결함을 받아야 뭘 하여도
잘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저렇게 음란을 피하지 못하고
죄를 저질렀으니 이 무지한 저를 위하여 기도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