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3 목장 최은경입니다.
작년 9월 세례를 받고
내 인생이 많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끊어내지 못한 애굽이 있습니다.
여전히 술과..전쟁 중이며
라면이 내게 아주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내가 먹은 술과 라면의
결과를 온 몸의 두드러기로 보여 주시며
고통에 시달리게 하셨습니다.
그리도 많이 먹던 예전에는 어쩌다 짐시 그랬는데
오늘은 지난 주 예식장에서 먹은 맥주 단 한잔
라면 한 그릇에 몸이 이렇게 반응을 합니다.
저 혼자만의 싸움으로는 되지 않아서 공동체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술과 라면으로 인해...일어난 두드러기 사진과 함께 올려 드리니
기도 해주세요
제가 술을 온전히 끊고,
좋지 않은 음식으로 부터 식탐을 끊어 낼 수 있기를
그래서 제 아토피가 온전히 치유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