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진의 박인경 성도입니다.
저를 괴롭히는 이모 여선생님이 어제 또 학교에
찾아왔어요. 갖은 오해와 억측스런 상상으로 저를
모욕하고 돌아가서는 당진교육청 편지함으로 전교
선생님들(교장,교감,전교사들)에게 편지를 써서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소리로 저를 욕하고 모함했어요.
누군가 그 편지를 보고 모두 삭제하기는 했지만,
저로서는 정말 어이없고 억울하네요.
제가 억울하게 당하고 있다는 것은 모든 선생님들이
아시고 위로해주시지만, 이런 공격이 지금 4개월이나
계속되고 있으니, 제가 끝까지 맞대응 하지않고
잘 참고 당하고 감당하도록 기도로 힘을 실어주시기를
부탁드릴께요.
계속 공격과 오해와 욕설이 와도 의연하게 끝까지 당하고
이길수 있도록요.
제가 이번 사건으로 진정한 예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여러분과 가정에 주님안에서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