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은영언니 목장의 목원 김영화예요
우리들공동체 식구들이 기도해주셔서 선릉역 가까이에 원룸 잘 얻었어요
이층이구요 방과 주방이 분리되어서 더욱 감사했어요
더욱 놀랍고 감사했던 것은
원룸관리인분도 하나님 믿으시고 일산의 개척교회 집사님 이셨고요
부동산 중개소 대표실장님도 예심교회 청년부셨구요
저희가 얻은 방에 살던 분도 크리스챤 형제 였어요
기도의 처소를 얻고 싶어서 기도부탁도 많이 하고 하나님께 4월부터 계속 목장에 기도제목 부탁하고 기도해왔는데... 이렇게 넘치게 응답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어제 계약도 잘했구요 부모님께서 지방에 계셔서 동생은 일하고 저 혼자 계약하러 갔는데 또 우리들공동체 식구들에게 기도부탁하며 가서 감사하게 잘 계약하고 왔어요
이제 우리들교회 새벽예배때 큐티말씀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몇번 무리해서 동생 숙소에서 뜬눈으로 밤새고 갔었는데 새벽부터 김형민 목사님의 큐티말씀 듣고 기도할 수 있어서 참 힘이 많이 났어요
교회 가까이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예요
다시 한번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자주 기도제목 보고 중보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