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셨다가
지난주 입원하셨는데
목요일 내시경으로 담도를 살폈습니다.
마취가 잘 되지 않아 고통 가운데 마쳤는데
의사가 담도 삼거리에(의학적으로 잘 모릅니다.) 뭔가로 막혔다고 하십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진행하지 못하고 의사도 더이상 못하겠다고 하시며
다음주에 오시는 의사선생님께 다시 하기로 하고 마치셨답니다.
처음에는 담석이라 하셨고 계속 황달이 있어 몸은 가렵고
지금은 그저 담낭을 제거하는 수술을 할거라는 말만 듣다가
뭔가로 막혔다는 말에 불안해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모든 양육이 참으로 귀하게 여겨 지셔서 꼭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드신답니다
말씀보면서 구원의 사건으로 축복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병명을 확실 모르나 말씀과 함께 하는 가나안을 향하는 모르는 길을 가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주의 말씀의 구름기둥과 불기둥 보면서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양육도 감사함으로 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