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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목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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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정란]
댓글
0
날짜
2008.04.16
많은 성도 여러분의 기도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화요일에 우리 예목이가 태어나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목록
이혜진D
2008-04-22 11:17:23
그 마음을 누가 알겠냐마는 저도 같이 기도할께요..집사님 부부가 다윗과 같이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이혜진D
2008-04-22 11:05:21
김정란 집사님, 예목이는 사명따라 왔다가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고 데려갔다고 믿습니다. 저희 딸도 작년 3월에 태어나 97일동안 병명없이 아프기만 하다가 백일 3일전날 부름을 받았습니다.
김명희B
2008-04-21 19:28:12
힘드실텐데 역시 말씀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집사님 속히 건강 회복하셔서 반가운 얼굴로 뵙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김은영
2008-04-17 23:41:22
집사님의 마음 하나님께서 아신다고 하십니다~ 김정란집사님!! 힘내세요~ 집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김지나
2008-04-17 21:47:14
사랑해요. 빨리 회복하세요.
최호성
2008-04-17 21:14:02
12년전 저도 같은 고난을 겪었습니다..그당시만해도 말씀이 없던 전..절에 저의 아들을.....너무도 가슴이ㅡ아픕니다..집사님..예목이를 위해 기도하겟습니다...집사님도 빨리 회복하시길 간절히..기도합니다
김미경
2008-04-17 14:02:02
말씀 붙잡고 일어서시는 집사님께 하나님께서 큰 위로와 격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소옥자
2008-04-17 08:06:14
집사님! 무엇으로 위로를 할 수 있을까요? 몸 잘 추스리고 다윗처럼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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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부탁드립니다. 형부가 위암말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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