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3월 22일) 퇴원하셨습니다.
앞으로 통원치료로 치유가 가능하시다고 합니다.
이번의 작은 섬김이 부모님이 주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