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목장의 목자 길은경님의 아버지께서 지난 주 수요일에
급성 신부전증으로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하셨어요. 24일 부터 혈액 투석을 시작하신답니다.
목자님께서는 지금 자신이 할 일은 죽어지는 것 밖에는 없다고 적용하시면서 아버지의 건강과 이번 일로 가족 모두가 한 믿음을 받고 한 언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베푸시는 사건이 되길 기도하며 기도 부탁하셨어요
또한 옆에서 간호 하시는 목자님이 건강 잃지 않도록 우리 목원 모두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