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심현숙 집사님의 사랑하는 딸 희서가 얼마전 요도염으로 입원을 했었습니다.
3월9일 유라세례를 받을 예정이었지요. 지금은 퇴원했지만, 기도로 희서와 그 언니 은서의 건강을 꼭 지켜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