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들교회 지체 여러분께 문안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과분한 사랑과 기도를 받고
모든 수술 일정에 세밀하게 간섭하신 아버지하나님의 은혜로
통증없이 잘 치료되어 오늘 퇴원했습니다.
적어도 개편후 두번째 드리는 여자목장 및 부부목장 예배(내일)는
참석케 해달라는 기도를
아버지께선 신실하게 응답하셨구요.
날마다 말씀으로.. 지체분들의 기도로..
아버지의 동행하심을 늘 느끼게 하심으로..
요동할 틈을 주시지 않은 아버지하나님을 찬양하며...
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지체분들의 사랑과 중보기도에
한없는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