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의 상처로 힘들어하다 등록한지 얼마 안된 백희숙자매가 친정 아버님의 폐암 수술을
앞두고 몸과 마음이 지쳐 있습니다.
내일(3월 6일 , 77세 백종만집사님,폐암초기) 수술 과정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힘든 사건들을 통하여 말씀의 구조속에서 평강을 누리는 자매님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