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목사님 말씀듣고 은혜 많이 받았읍니다
모르는 부분도 많이 이해하게되었읍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치만 여기서 고백하고 싶은 애기가 있읍니다
우리가 철저하게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한다는데
실생활에서 실감이 나질 않읍니다
설교말씀 들을때만 그렇고, 생활에 돌아오면 똑같읍니다
조금 좋와지긴했지만
남편은 저더러 더러운 성격이라고 하더군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남편보다 제가 더 성격이 나쁨니다
긴애기를 다 할 수 없지만 지금으로부터 8년전 남편이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자주 생각을 잊어버리고 말소리도 잘 알아듣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남편이 모든 불행의 원인 인것처럼 남편을 멸시 천대 합니다.
자주 잔소리를 합니다
내 눈에 티는 보지 못하고 남편에 잘못만이 내 눈으로 들어옵니다.
목사님
저는 너무 간절하게 상담자를 찾지만
구원은 기다리면서 천천이 이루어가는 것이라고도 하고
무작정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정답인가요?
특별한 답을 찾지못했읍니다
스스로 성격이 변할때까지 나는 괴로워하하면서 서서히 고쳐지는 것인지
저에 성격 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읍니다
죄가 너무많아서 그런것인지
되돌아 죄짓는 나를 보면서 오늘 이라는 이 하루를 하나님이 값없시 주시면서 말씀대로 사는 모습을 보고 계시다고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남편앞에서 막말도 많이 합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으로도 산을 옮기시는 하나님을 믿지만 변하지 않는 제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금식을 하면 나아지나요 아니면 그때만 성격이 좀 나아지나요
남편을 사랑할수있는 마음을 달라고하는 기도가 너무 부족했나요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서 에 마음을 애기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 세상입니다
성격좋와지는 비법을 알려주세요
어린시절 부모님이 자주 싸우셔서 상처가 많은 집에서 태어났읍니다 그래서 상처때문에 부부관계가 어려운것지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너무 천천히 변하는 나의 성격이 너무싫어요
저보다 신앙이 더 좋은신 형제 자매어러분의 많은 충고비법을 부탁드립다
남편이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아 신앙교제할 성도가 없읍니다
저를 고쳐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좋은 신앙의 성도들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제가 제 성격을 고칠수 있도록 안도허여주사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