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씨가 살고 있는 논현동집이 오늘 나갔습니다.(계약되었음)
친정집(부천)으로 이사를 안가는 것은 임지은씨가 직장을 구하는 것이었는
데 전에 해보았던 전화교환자리 제의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방은26일 비워줘야 하는데 직장역시 하루빨리 결정이 내려져
친정부천이 아니라 분당으로 이사를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