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조사를 한 전문가들의 식견을 믿을 수 없다고, 도룡룡을 살리려는 한 스님을 위하여 수조원의 피해를 감수해야 하는 떼한민국에서 - 인간을 믿을 수 없지만 - 전문가 단체들이 그래도 신뢰 받을 만한 위치가 되도록 기도하고 싶습니다.
구리시에는 대학교 4학년 물리책을 원서로 즐기는 송유근이라는 9세 영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주신 선물인지도 모릅니다. 교장이 초등학교 6학년에 배정하였는데, 관행으로만 가려는 공무원들의 이해부족으로 졸업이 안되어 국내에서는 더이상 공부를 할 수가 없답니다. 아버지가 휴직중이라 생활도 힘든 모양입니다. 우리나라 영재가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빌게이츠라는 천재가 컴퓨터를 편하게 쓰게 해주어 이렇게 온라인으로 만나고, 많은 고용이 이루어 집니다.
국가예산중에 교육예산이 압도적인 부분(23%정도) 을 차지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에 태어난 천재들은 대부분 타국에서 자라고 타국의 이익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 드문 예외중 한 분이 정근모 박사님이십니다. -
현재 교육부총리이신 김진표장관께서도 침례교회에 다니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나라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