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 황혜정 집사님 목장의 목원인 장성옥 집사라고 합니다.
저와 오랜 친분이 있는 집사님과 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랜세월 남편의 외도로 딸과 둘이 쉽지않게 살고있습니다.
딸{사랑이}의 수고가 막바지에 이른것 같습니다. 나이는 열일곱살이고
긴 방황끝에 두번의 유급과 수많은 가출등 급기야 폭력사건으로
현재 고소돼있는 상태에 약{타이레놀}30알을 먹고 지금 현재
인하대병원 중환자실에서 3일째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새벽까지 간 수치가 계속 떨어져 상태가 안좋았엇는데
지금은 조금씩 회복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을 놓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중요한것은 이사건이 이집안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드리고
사랑이엄마{이#55147;숙집사}가 회개하여 자기죄를 볼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셔서 말씀안에 잘 훈련받아 가정이
중수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