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 에 두고 기도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2008.1.10.오전9시30분-1시 수원검찰청312호실에서 문종렬검사님 앞에서 최초 유일한 목격자의 진술이 있었습니다.
이날 사건을 위해 애썼던 오빠의 장례도 있었습니다 병원 입원 후 갑작스럽고도 너무도 빠르게 이리 되어 마음이 무척 무겁고 안타깝기 한이 없었습니다. 아픔과 고통이 없는 하늘나라에서 잘 쉬고 있을 것을 믿으며...
2월10일 오후 둘째 딸이 밖에서 폭행을 당하고 쩔뚝거리며 제대로 걷지도 못한 상황에서응급실로 가서 여러가지검사를 받고 며칠동안 병원을 오가며 떨어야 했습니다 .
2월12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졸업식에서
총장님께서 직접 명예졸업 내용까지 말씀하실 때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감격스럽게 열렬한 박수소리는
제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남편의 명예졸업장을 총장님으로부터 받고
학교의 배려와 하나님의 위로를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세월 하나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하길
마음으로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목격자의 생생한증언 후 한 달이 지나도록 기다려도 아무연락이 없어 2월14일 퇴근시간 무렵 문검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고 2월21일오후2시 문검사님과 제가 다시한번 만남을 갖게됩니다.
남편이 1차선에서 주행한사실과 졸음운전, 음주운전아니며 또 갓길에서들어간 것도 아니며 2차선에서 1차선으로 끼어드는 하얀승합차를 피하기위해 불가항력적으로 중앙선 넘은 것이 드러난 것을 인정받길
소원하며 기도 요청드립니다.
살아계신하나님이 간섭해주시고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돌릴 수 있도록 하옵소서 !
주님이 늘 함께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2008.2.16. 고 허광만전도사 사모 송양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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