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민 집사님 어머니께서 여전히 의식이 없는 가운데 급성 신장염이라는 판명이 나서 투석을 하신다고 합니다.
혈압이 떨어지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것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상황 가운데 아버지와 동생과 함께 말씀을 보며 나누는 시간을 가지셨다고 하는데, 이 가정이 어머니의 사건 속에서 구원이 온전히 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