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4일 기도나눔에 올렸던, 3-4목장의 김 지민 집사님의 친정 어머니(신 선만 성도님)의 중보 기도 다시 부탁드립니다.
암의 전이와 골절로 계속해서 입원해 계시다가 얼마전 퇴원을 하셨는데,
며칠 전부터 상황이 안 좋아지셨고, 지금은 위독하다고 하십니다.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 호흡 곤란이 왔고 지금은 인공적으로 의식을 없게 한 상태라고 합니다.
먼저, 어머니의 의식이 회복되셔서 구원의 확신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안 믿는 식구들(아버지를 비롯하여)에게 구원을 향하는 삶을 권면하실 수 있도록.
돌아가신다면, 교회장으로 치룰 수 있도록..
김 지민 집사님께서 올려달라고 하신 기도제목입니다.
이에 덧붙여서 김 지민 집사님이 지금 이 상황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믿고, 담대히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