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부목자님이신 임현아 집사님이 입원하셨습니다.
임신 29주째인데 어제 하혈이 있어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원인은 양막 파열로 양수가 조금 나온 상태인데 세균이 침입하면 안되는 상황
입니다. 저절로 구멍이 막아질때까지 절대 안정을 취해야합니다. 앞으로 2틀
정도가 고비이고 병원에서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 지켜볼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양막 파열이 저절로 막아져서 태아가 10개월 동안 무사히 자궁안에서 자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절대안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니 전화나 방문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강청하는 기도를 함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