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참으로 좋으신하나님 을 찬양합니다.
상한갈대를 꺽지 않으시고 병든자와 억눌린 자의 참 빛이 되시는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요즘 신년 새벽기도에 많은 교회 식구들이 함께 동참하여 기도하는 가운데 수요일 새벽기도 를 하는 중 교회 목사님께서 환상을 보셨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이재호 성도님의 머릿 속에서 시커멓고 더러운 종양 덩어리를 꺼내 치료 하셨고 천사들이 그 가족 들까지 보호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셨답니다.
신기하게도 그날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성도 분들 중 정말 많은 분들이 각 각 다른 모습으로 주님께서 치유해 주시는 모습을 꿈으로 보았다는 사실입니다
수술로도 희망을 걸기 어렵다는 의사의 진단 결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고
뇌압상승으로 인해 중환자실에서 의식과 무의식을 오가더니
꿈으로 환상으로 응답받은 후
이제는 뇌압이 떨어지고 의식이 돌아와
오늘 병실로 옮기고 죽도 드십니다. 치유되는 기적이... 이제 시작 되었구요
이미 받은 응답아래 더욱 감사함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지금 이순간도 좋으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안타깝습니다.
빠른 쾌유와 더불어 모든 가족들이 구원에 이르게 되는 놀라운 사건이 되심을 함께 지켜봐 주시고 계속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기도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평안과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점차 좋아지고 완전히 회복되는 그날 여러분과 기적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3장17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4장1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