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윤희자 집사님을 위해 기도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일 주일에 3번 씩(월 수 금)투석을 받고 계시느데
혈관이 좁아져서 확장 수술을 1월 28일 1시반에 받으십니다.
그 때 까지 잘 견딜 수 있도록.
그리고 혈관이 잘 뚫어 질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현재 왼팔에 있는 혈관이 잘 안 뚫리면 다른곳에 인공 혈관을 심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목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윤희자 집사님과 그 가정에,
남편 분과 아들-건휘(고2) 돌보아 주시는 언니...
예수님 안에서 참 안식을 누리시도록.
오늘 오른손 마른 자의 손을 회복 시키신 주님의 긍휼 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