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집사니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는 고백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고백임을 절감합니다.
언젠가 정말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라면 나는 그의 양이라서
앞을 볼 수도 없고 목자가 이끄는대로 따라가는 삶인데, 진정 나는 주님을 목자라고
여기는가?라는 물음에 큰 은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그 위대한 분이 나의 목자이시기에 내가 부족함이 없을 뿐이라는 사실...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가신다는 말씀이시죠....
집사님 주제 넘은 저를 용서하시고 다만 너무 은혜가 되어서 리플을 길게 달 수밖에 없습니다. 늘 앞자리에서 손수건을 적시는 모습에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집사님! 미력하나마 기도하겠습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안위하시기를...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