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1-5 산본,안산목장(정명은 목자)/ 부부 15-2 안양, 평촌목장(차승균 목자)
김연희 집사님 암이 폐로 전이돼 방사선 치료를 일주일에 4번 받고 계셨습니다.
복부 임파선에도 퍼져 지난 월요일 1차 항암치료를 받으셨는데 후유증으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오늘 안양 샘병원 전인치유병동에 입원하셨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