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남경희 자매님은 지난 주일 처음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셔서 저와 나눔을 했던 분입니다.
직장에 다니시고 있는데 지금 아들, 편주성(3세)이 중이염을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
양쪽 귀에 고름이 차서 고막에 구멍을 내어 고름을 빼내어야 할 상황까지 왔는데
고막에 구멍을 내는 것이 어린 아이에게는 너무 아프기 때문에
그것을 경험하면 절대로 병원에 안간다고 한답니다.
그런데 오늘 약간 차도가 있어서 고름을 빼내지 않았다고 하는데
고막에 구멍을 내지않고도 고름이 없어지고 중이염이 속히 나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