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준영 집사님과 통화했습니다.
김연희 집사님 지금 중환자실로 옮기고 계시구요 담당의사 선생님께서 오늘 내일이 고비라고 하셨답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식사를 전혀 하지 못하시고 영양주사만 맞고 계십니다.
김연희 집사님께서 고통 중에도 끝까지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