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희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우리들의 교회가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는 아니지만, 자주 들어와서 은혜받고 돌아가는 성도입니다. 오늘은 감히 기도좀 부탁드리려 들어왔습니다.
전, 모태신앙이지만 주님을 영접한지 얼마 안 된 초신자입니다. 결혼 초 잘난체하고 교만했던 제가 약간의 고난이 있은 후 주님을 알게 되고,주님의 사랑에 감사 감격하여 또 좋은 구역장님을 만난 관계로 교회 일(성가대와 헌금위원)을 맡고있는데요. 아직 주님을 모르는 우리 남편은 제가 헌금위원을 하며 예배드리는 시간에 5살 아들이랑 수퍼가서 아이스크림사다가 예배실 뒤에서 먹으며 노네요. 모두 주님을 영접한 친정 식구들이 물으면 말로만 하나님 믿지요 하면서 불교를 신봉하시는 시댁식구들이 있으면 하나님이 어딨어? 하는 불쌍한 남편입니다.
기도 부탁드릴께요.
우리들교회와 온 누리에 주님을 영접하는 분들께 많은 축복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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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저와 제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저도 열심히 주님 섬기며 살겠습니다. 모두 평안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