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골에서 올라와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카드 사용을 자제를 하지 못해서
빚이 생겼습니다. 올해 구제금융을 신청해서 매달 갚아 나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부르신 방법이 제가 가장 약한 경제적인 부분을 치셔서 제가
순종하지 않을수 없을정도로 되어서야 주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돌아온후 그전보다
더 좋은 곳으로 이직도 했고 나름대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을 내놓지를 못합니다. 저의 이런 죄를 내놓고 고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지 생각하는것과는 달리 그전의 중독된 습관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해도 아직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교회에서는 제 자신의 이런 문제를 내놓기
가 너무 힘듭니다. 낯설기도 하고 왠지 약점인거 같기도... 저의 이런 중독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저의 형편을 인정하고 살수 있도록 제자신을 이런 중독에서 벗어났음을 공개적으로 선포하고 승리하며 살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