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우리를 힘들게 할 때
새벽 시장과 고등법원 형사 법정을 찾아보라는 말씀을
같이 선고 법정에 참석했던 선배님으로부터 들었는데
새벽에 가락 시장 다녀와서
이내 고등법원 형사 법정을 찾게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내 삶의 전 부분을 덮고 계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3 년여의 재판을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제 숙제로 남겨주신 시간을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는
안은숙 집사님과 가족 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