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심 재판에서 2년6개월의 실형이 선고 되었습니다.
어려운 재판과정이었지만 여러분의 기도해 주심 덕분으로 고난중이지만
평안함 찾고 있습니다.
1심 결과에 비해 1년이 감형 되어 감사드립니다.
금액적인 부분은 억울히 생각 됩지만 그러한 정황이나
자료정리가 좋지 않았던 부분은 인정해야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참석해주신 목장 박목자님과 또한 분의 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