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공판에서
안은숙 집사님의 변호인은 무죄를 구했고
안은숙 집사님은
그동안의 연단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집사님을 위해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공의가 11월 23일 선고에 반영되기를,
그 결과를 모두가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한 마음으로 비는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