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목장(29-2)을 섬기고 있는 최종옥입니다.
우리 목원중에 조종선집사님의 남편이
지난 8월1일 시어머님이 중풍,치매로 천국가신지 만
3개월만에 남편이 폐암선고를 받았는데 6개월밖에 못사신다고 합니다.
현재 평촌 한림대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남편 이름은 김기호 (70세) 성도입니다.
따님은 우리들교회 김명욱집사님이시고 애통해 하고 계십니다.
영접기도를 하시자고 하니까 내가 죄도 많이 지었고 한번도 교회를 다닌적도 없는데 무슨 면목으로 염치없게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겠느냐고 마음문을 열지 않으셨습니다.
처음에는 좀 좋아지면 나가서 집사람과 같이 교회 가서 영접하겠다고 하셔서 조금 쉬었다가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 인간이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히 : 9-2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마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 14:6)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은 없나니 "(행 4:12 )
우리는 김기호씨의 손을 잡고 여기까지는 세상배를 타고 사시는데
광풍이 불고 폭풍이 몰아치니 이제는 하나님께서 빨리 천국 갈 배를 갈아타야 광풍에서 살려주는 역사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롬10:9)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10)
간절한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하면서 입으로 시인하시면 된다고 하였더니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따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 나는 죄인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나 김기호는 예수님을 믿어 마음속에 영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폭풍(폐암) 가운데 구원받은 사건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때문에 일어난 일임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고통의 십자가에 죽으신것이 예수님은 우리 죄많은 인생들을 대신해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기에 우리들도 그 기쁨의 삶으로 산다는 것이 예수님을 모르신 김기호 성도님은 얼른 받아들여 지지않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날마다 구원으로 이끄시고 또 마침내 영원한 구원에 이르게 하심에 넘 감사했습니다.
조종선집사님은 아주 많이 기뻐하시고 밝은 얼굴로 남편에게 손을 잡으면서 천국을 같이 가게 되었다고 기뻐하셨습니다.
"여보 감사해요" 참 잘 하셨어요.
내가 기쁘니 하나님은 더 많이 기뻐하실꺼예요
여보 감사해요 " "우리 퇴원하면 우리들교회 같이 갑시다 "
나는 당신이 우리들교회 가서 훌륭하신 목사님 말씀들으시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 예수님이 누구신지 ? 알기를 원해요.
교회 같이 가서 말씀듣고 사는것이 내 평생 소원이에요"
남편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조종선집사님과 남편 (김기호 성도)의 믿음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퇴원해서 교회 갈 수 있도록 우리들 공동체에서 모두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