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27일 횡령 구속되어 1심에서 3년반 실형을 받고
항소 하여 고등법원에서 2심 마지막 재판이 14일 수요일
고등법원 302호 법정에서 3시50분 열립니다.
13년간 재직한 회사에서 퇴직후 고소를 당하여
3년간걸린 재판 진행으로 건강이 악화와 금전적인 압박으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고 재판중 법정구속되었고
억울함에 법정소란까지 있었습니다.
갑갑하던 구치소 생활을 안식처로 삼고
죄를 돌아보며 큐티 하며 말씀으로 다지고
전도를 하며 부족했던 재판자료를 마무리하고
평안을 찾고 감사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제출된 증빙과 자료들이 2심재판부에
인용이 되기를 바라고 억울한 1심판결 원한을
하나님께서 풀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