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공동체...
제 삶의 수준에서 지금이 저에게는 젤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본성에서의 남는자가 되기위해 이제 우리들교회로 가기로 결단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믿음의 결단을 어여삐 여기사 우리들공동체에 갈 수 있도록
새로운 직장을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으며, 강한우리들교회에 중보팀께 저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세상이 손을 뻗히면 다시 달려가고 싶은 유혹이 도사리고 있기에 타협하기 전에 주님께서 속히 새로운
직장을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