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신혜집사님 부친(육세흥집사님 장인)이신 염익동장로님(돈암 감리교회 : 82세)이 건강하셨는데,
지난 18일 갑자기 쓰러지셔서 한양대구리병원에 입원하셨읍니다.
현재 의식은 있으시고 말씀도 하시지만,
때때로 사람을 분간 못할 때도 있으시고...
그래서 뇌출혈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이 사건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제목>
1. 현재 하나님을 떠나 있는 가족(자녀)과
아직 주님을 믿지 않는(외손자) 가족이 이 사건으로 하루빨리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아 들 염 명 걸 부부
딸 인 혜 부부
외손자 육 종 윤
종 민
2. 하루빨리 쾌차하셔서 주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더욱 쓰임 받으실 수 있도록...
3.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들의 마음과 손을 주장 하셔서 주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