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면회시간때 중고등부 선생님 5분과 청년 지체들과 함께 심방을 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베뢰아 사람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묵상하시면서 기도에 힘쓰고 계셨습니다.
자세한 뇌파검사를 했다고 합니다.
손상된 뇌세포 하나하나~~주님의 치료의 손길이 임하여~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의식이 빨리 돌아오고 자가호흡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디모데와 실라가 목숨을 걸고~ 바울의 동역자가 되었던 것처럼
오준이와 오준이의 가정가운데... 또한 우리들교회에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에...
계속해서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