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이를 위해 계속해서 중보기도 해주세요...
오늘 아침에도~ 김양재 목사님과 김형민 목사님께서 오준이 몸을 어루만져 주시면서 눈물로 기도해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지금으로서는 오준이에게 아무것도 해 줄수 있는 것이 없고 '오직 기도만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중보기도 제목>
1. 오준이가 의식이 돌아올 수 있도록.... (아주 미세하게 동공과 신경이 잠깐 반응을 했다고 해요)
2. 오준이가 아팠던 순간을 지켜보았던 여동생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도록...
3. 부모님께서 믿음으로 이 사건을 해석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4. 이 사건을 지켜보는 우리 모두가 한 마음이 되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도록...
5. 어떤 사단의 방해나 위협도 틈타지 못하도록....
6.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의 일군으로서 부족했던 나의 죄를 보며 회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