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에 있는 윤미선이라고 합니다.
2주 전 토요일에 만난 한 아주머니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시흥동에 사시고 현재 아들분하고 같이 사세요.
피 검사차 병원에 갔다가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도 영접하게 해 주셨어요.
김규녀어머니는 사고로 다리가 전단되셨구요 휠체어를 타고 다니세요.
지금 시흥에 사시는데 시흥동에 있는 교회에 출석하다가 사고 이후에 교회를 가지 못하셨데요.
아들분도 청년부에서 예배했었다가 현재는 예배를 못하고 있구요.
방금전에 통화했는데 교회는 가고 싶은데 갈수가 없노라고...
아들이 차가 있으면 우리들교회로 모시고 오면 좋을텐데
차가 없고 차 타고 오기도 어렵고 교회가 멀다고 하시네요.
제가 모시고 오면 좋을것 같은데 저는 차도 면허증도 없구요.
시흥동에 사시는 분 중에 이분을 모시고 와 주실분이 있을까요?
우선 CTS방송을 들어보시라고 시간을 알려드리기는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이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일 차로 이분을 이 어머니를 모시고 오실수 있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들분도 청년부 와서 예배하고 목장모임도 했으면 좋겠는데...
함께 기도해 주시고 혹 섬겨주실수 있는 분은 김규녀어머니에게 혹은 저에게 연락주셨으면 좋겠어요.
김규녀어머니-010-4899-8031 윤미선-010-4765-0758
예배하고 싶어하시는 이 어머니, 많이 외로우실 것 같아요.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