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동 집사님께 전화로 연락받은 내용입니다.
법원에서 부인이 전혀 눈도 안 마주치고
이야기도 전혀 안하시고...
그러는 과정에서 판사가 합의 이혼을 선언하고 합의 이혼이 되었습니다.
조정이 끝나고
김세동 집사님이 부인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진정으로 기도한다.'라고
휴대폰 문자로 보낸 후 부인에게서 전화를 해달라는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통화 과정 중에
부인께서 많이 돌아서는 말이 있었고
"해외에 나가서 둘이 같이 살 수 있겠냐?"라고도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비록 조정은 끝났지만
두 부부가 '우리'가 함께 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믿음으로
다시금 가정회복의 기적을 위하여
중보 기도 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